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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한뉴팜, 비만 치료제 매출 확대 - 1천억 비만 경구제 시장 공략
번호 130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7-07-25 조회수 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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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 억제제, 지방 흡수 억제제 등 판매 증가 기여

 
대한뉴팜은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전년 대비 23%의 성장율을 기록하며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자사는 급여 품목의 지속적인 제품 런칭과 비만 경구제의시장 점유율 확대, 비급여 주사제 치료영역 확장 등으로 최근 3년간지속적으로 20% 이상의 매출 성장을 보이고 있다. 특히비만 경구제는 단일 품목의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대한뉴팜의 대표적인 비만 경구제는 펜틴(Phendimetrazine), 페스틴(Phetermine), 피티엠(Phentermine HCl) 등의 식욕억제제를 비롯하여, 마더스제약 등과 공동 마케팅을 하고 있는 지방흡수억제제 제로펫(Orlistat) 등이 있다. 그 외에 비만치료와 관련한 다수의 제품들을 구비하여 비만 치료제 시장의4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한때 급증하였던 위밴드, 위소매절제술등의 비만 수술 요법이 신해철 사고 이후 감소 추세를 보이면서, 약물과 운동 병행 요법에 대한 관심이높아지게 되면서 비만 경구제 시장은 2016년 IMS data를기준으로 1,000억대로 꾸준히 성장 추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비만 경구제 시장은 벨빅(일동제약)과 콘트라브(광동제약)가 시장을 확산하고 있지만 펜디메트라진, 펜터민 성분의 전통적인 식욕억제제와지방흡수 억제제가 현재까지도 비만 시장의 큰 축을 형성하고 있다. 자사는 다년간 쌓아온 비만 처방 유도노하우를 중심으로 거래처 및 매출을 증가시키고 있다. 또한 비만 경구제 복용으로 인한 부작용을 치료할수 있는 치료제 등을 개발하여 초고속으로 매출 성장을 하고 있다. 

 

대한뉴팜의 비만 경구제 매출은 올 상반기 누계로 전년대비 23%의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였으며 펜틴, 페스틴, 토핀 등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고객 및 환자의 니즈를 충족시켜주는 3S(self-control, self-confidence, satisfaction) 전략으로 마켓 쉐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